논란이 많네요.미드메시아

 안녕하세요~ 오늘은 ‘미드메시아’에 대해서 쓸 건데요. 스릴러 장르의 드라마로 총 10화로 구성되었으며 2020년 1월에 개봉되었습니다

“미드메시아 시즌1″은 CIA가 알마시히의 정체를 밝히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, “미드메시아 시즌2″는 원래 예정되어 있었으나, “미드메시아”를 둘러싼 많은 논란과 코로나19 때문에 취소되었습니다.

작품정보

“알마시히[메디데비]는 이스라엘, 팔레스타인간의 분쟁에서 난민을 이끌고 신비한 사건을 일으켜 신도들을 모으고 있는데, 갈수록 알마시히[메디데비] 숭배자가 늘어나면서 사회가 혼란에 빠지게 되어 CIA가 그를 주목합니다”

‘메시아’는 논란이 가장 많은 작품 중 하나에요. 주제가 논란이 될 수 있는 주제여서 드라마 후 기독교와 유대교가 발칵 뒤집혀 이슬람교도 방영을 중단하라고 항의했습니다.

미국의 악행과 전쟁범죄에 대해 언급하기도 해 논란을 빚었습니다. 그러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갈등을 잘 보여주고 작품에 대한 몰입감이 뛰어나고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을 바탕으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.

등장인물 알마시히[메디데비]

작품의 중심인물로 재림한 예수 or 예수를 사칭하는 인물 입니다. 처음 본 사람의 과거와 이름을 알고, 모래폭풍을 일으켜 타에시를 무너뜨립니다.

또 호수 물 위를 걷거나 총에 맞은 어린이의 상처를 치유하고 이스라엘 감옥에서 탈출해 하루 만에 텍사스에서 나타나는 신비로운 사건을 일으키고 있습니다.

외국의 정부와 CIA는 알 마시히를 위험인물로 지정하고 있으며 그가 일으키는 사건은 모두 속임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.

알마시히는 이스라엘 요원에게 납치되던 도중 공격을 받고 그가 탄 비행기의 엔진이 폭발해 추락했는데, 모두 사망하는 것이 보통인데 알마시히 [메디데비]는 상처 하나 보통이어서 죽은 사람들 중 몇 명을 부활시킵니다.

에바 겔러[미셸 모나한]

알마시히를 따라 그의 정체를 밝히려는 CIA 요원입니다. 철저한 성격에 에바 겔러의 삼촌 또한 중동지역을 담당하던 CIA요원이었는데 그 영향인지 히브리어에 능통합니다.

삼촌은 터키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로 돌아가셨고, 남편은 암으로 돌아가셨어요. 정자은행에 남편의 정자가 보관되어 있으며, 이를 통해 인공수정을 시도합니다. 임신에 계속 실패하게 됩니다.

알마시히[메디데비]를 의심하고 쫓지만 결정적인 증거를 찾지 못해요.

때우면서

미드메시아에 대해 쓴 적이 있지만 논란이 많아지자 다음 시즌을 접은 것은 잘한 일이다. 여러분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맛있는 드세요~!